디자인의 힘 – 류춘수

건축가 류춘수 씨의 강연을 들으며 느낀 것들
– “우리 전통 건축에서는 현관이 없다. 모든 방이 안과 밖에서 접근할 수 있다.”
– “디자인을 얘기하려면, 디자이너를 얘기하라”
– “왜 화가, 서예가들의 낙관을 없애지 않으면서, 내가 그린 그림의 낙관을 지우나?”

2002 서울월드컵경기장
2002 서울월드컵경기장-류춘수
– 훌륭한 건축가는 역시 상세(detail)에도 강하다.
– 아름다운 것은 표현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 류춘수 주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 隨時中處 Fit for Given Context of Time & Place
수시중처
수시중처 - 류춘수
-> 隨時處中에 대한 건축가의 해석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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