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m Follows Energy

건물 에너지, IT와 여러 가지 글들

[pc]SSD를 z800에 설치하기

May 9th, 2018

​0)SSD 구매
Samsung V-NAND SSD 860 PRO, 512GB
http://www.samsung.com/semiconductor/minisite/ssd/product/consumer/860pro/

1) BIOS 설정
현재 기본값으로 RAID+AHCI로 설정되어 있음(180507)
SATA Emulation—Sets the SATA emulation mode with the following options:
RAID + AHCI—both the RAID and AHCI OPROMs execute. This emulation mode is the default and offers the best performance and most functionality.
IDE —offers standard SATA supports (four ports only).

2) z800 -computer setup(F10) utility
부팅할 때, F10을 누르면 BIOS 설정 화면으로 진입한다.
https://support.hp.com/th-en/document/c01718191
z800에 forum
https://community.avid.com/forums/p/129569/741263.aspx

3) 운영체제에서 설정
윈도우10 IDE모드에서 AHCI로 변경하기(180507)
Regedit을 이용하여 수정함
http://rgy0409.tistory.com/477
https://m.blog.naver.com/ddodoki/221058094540

4) 삼성 유틸리티
삼성의 The Magician SSD management utility는 자사의 SSD도 인식하지 못함.
http://www.samsung.com/semiconductor/minisite/ssd/download/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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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다운로드 경로 바꾸기

May 8th, 2018

[문제]
개인적으로 C드라이브는 운영체제용으로, D드라이브 이상은 자료보관용으로 사용한다.
내려받는 폴더(경로)를 D드라이브로 하고 싶다.

[해법]
조건 : Windows 10

  1. 파일탐색기를 연다.
  2. 새 다운로드 폴더로 사용할 폴더를 만든다.(예: D:\Downloads)
  3. 이 컴퓨터 안에 있는 Downloads 폴더를 오른쪽클릭한다.
  4. 속성(Properties)을 클릭한다.
  5. 위치(Location)탭을 선택한다.
  6. 이동(Move)을 클릭한다.
  7. 단계2에서 만든 폴더를 선택한다.
  8. 새 폴더로 모든 것이 옮겨졌으면 속성창을 닫는다.

[참조]
How Do You Change Windows’ Default Download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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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하다’와 ‘-하다’

May 3rd, 2018

다음은 표준국어대사전에 수록된 설명이다.

하다

[Ⅰ]「동사」
[1]【…을】
「1」사람이나 동물, 물체 따위가 행동이나 작용을 이루다.
¶ 운동을 하다/사랑을 하다/공부를 하다/말을 하다/일을 하다/싸움을 하다/생각을 하다/편지를 하다/넌 내일 무엇을 할 계획이니?
「2」먹을 것, 입을 것, 땔감 따위를 만들거나 장만하다.
¶ 나무를 하다/밥을 하다/새 옷을 한 벌 했다./어머니는 새벽 시장에 물건을 하러 나가셨다.
「3」표정이나 태도 따위를 짓거나 나타내다.
¶ 어두운 얼굴을 하다/졸업 후 모교에 찾아갔더니 선생님께서 반색을 하며 맞아 주셨다.
「4」음식물 따위를 먹거나 마시거나 담배 따위를 피우다.
¶ 커피 하실래요?/그는 술을 좀 한다./담배 한 대 하시겠습니까?
「5」장신구나 옷 따위를 갖추거나 차려입다.
¶ 목걸이를 하다/가면을 하다/사모관대를 하다/상여 뒤로 상복을 한 여인이 따라가고 있다.
「6」어떤 직업이나 분야에 종사하거나 사업체 따위를 경영하다.
¶ 문학을 하다/피아노를 하다/회사를 하다/가게를 하다/중학교 선생을 하고 있습니다./동생은 시내에서 조그만 음식점을 하나 하고 있다.
「7」어떤 지위나 역할을 맡거나 책임지다.
¶ 학생 회장을 하다/주인공을 하다/그는 학급에서 반장을 하고 있다.
「8」어떠한 결과를 이루어 내다.
¶ 반에서 일 등을 하다/장원 급제를 하다/김 노인은 올해 벼 수십 섬을 했다.
「9」무엇을 사거나 얻거나 하여 가지다.
¶ 이 반지를 내가 하고 싶은데 나에게 줄 수 없니?/그 옷은 내가 할 테니 포장해 주세요.
「10」값이 어느 정도에 이르다.
¶ 값은 얼마를 합니까?/배 한 개에 3000원이나 한다./이 가방은 얼마나 해요?
「11」((값어치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여))기대에 걸맞은 일을 행동으로 나타내다.
¶ 밥값을 하다/얼굴값을 하다.
「12」((주로 ‘할 것 없다’ 구성으로 쓰여))((‘…을’ 대신에 ‘-고 -고’, ‘-다 -다’가 쓰이기도 한다))분별하여 말하다.
¶ 이렇게 어려운 시절에는 남녀노소를 할 것 없이 모두 절약해서 생활해야 한다./어른이고 어린아이고 할 것 없이 모두 흥분해 있었다./남자다 여자다 할 것 없이 모두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지도록 합시다.
[2]【…을 -게】
((주로 ‘어떻게’와 함께 쓰이며 ‘-게’ 대신에 ‘-듯’이나 ‘…대로’ 따위가 쓰이기도 한다))사건이나 문제 따위를 처리하다.
¶ 상금으로 받은 돈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이 사기범을 어떻게 할까요?/그는 그 많은 돈을 떡 주무르듯 한다./한때 그녀는 요정을 하면서 정계의 거물들을 제 마음대로 하곤 하였다.
[3]【…을…으로】
「1」특정한 대상을 어떤 특성이나 자격을 가지는 것으로 만들거나 삼다.
¶ 먼 친척 아이를 양자로 하다/모임 장소를 친구 집으로 하여 송년회를 열었다./아버지는 김치를 안주로 하여 막걸리를 드셨다.
「2」어떠한 방향으로 두다.
¶ 머리를 벽 쪽으로 하고 자다/뱃머리를 남쪽으로 해서 항해를 계속했다.
「3」【-기로】어떤 일을 그렇게 정하다.
¶ 우리는 그 사건을 모르는 것으로 하고 증언을 하지 않기로 했다./그는 어제 있었던 일을 없었던 것으로 하기를 바랐다.∥우리는 지하철역에서 다시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다./사장은 모든 일을 자신이 책임지기로 하고 사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4]【…을 -고】
이름 지어 부르다.
¶ 꿀을 얻기 위해 벌을 치는 것을 양봉이라고 한다.
[5]【…으로】
「1」((주로 ‘하여(서)’ 꼴로 일부 명사 다음에 쓰여))어떠한 일의 원인이 되다.
¶ 실직으로 하여 절망에 빠지다/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하여서 집안이 엉망이 되었다./그는 아들을 잃은 슬픔으로 해서 제정신이 아니다.
「2」((주로 ‘해서’나 ‘하여’ 꼴로 쓰여))어디를 경유하다.
¶ 우리는 부산으로 해서 일본에 갈 생각이다.
[6]
「1」((주로 ‘하여(서)’ 꼴로 ‘쯤’, ‘경’ 다음에 쓰여))일정한 시각이나 시기에 이르다.
¶ 그는 일을 시작한 지 석 달쯤 해서 싫증을 내기 시작했다./기차가 도착할 때쯤 하여 역으로 나갔다./10시쯤 하여서 회사로 찾아가겠다./내년 봄쯤 해서 외국으로 나갈 생각이다.
「2」((‘하면’ 꼴로 명사 다음에 쓰여))이야기의 화제로 삼다.
¶ 물 하면 역시 우리나라 물이 최고다./신혼여행 하면 제주도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노래 하면 우리 반에선 영수가 최고지.
「3」((‘하고’ 꼴로 명사의 단독형과 함께 쓰여))‘그것에 그치지 않고 거기에 더하여’의 의미를 나타내는 말.
¶ 내가 이 회사를 다닌 지 6년 하고 3개월이 되었다./내 친구는 이번에 서울 하고도 강남에 집을 샀다.
[7]【-고】
「1」((간접 인용의 경우에는 ‘고’가, 직접 인용의 경우에는 ‘라고’가 쓰인다))이르거나 말하다.
¶ 그 책에서는 세계는 이제 정보화의 전쟁에 돌입했다고 했다./경찰은 도망간 범인이 잡혔다고 하였다./친구가 영화 구경 가자고 했다./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숙제는 해 왔냐고 하셨다./어떤 철학자는 “시간은 금이다.”라고 하여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피의자는 분명히 경찰에게 “나는 그 시간에 집에 있었습니다.”라고 하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2」((주로 ‘하는’ 꼴로 쓰이는데 ‘-고 하는’은 ‘-는’으로 줄기도 한다))다른 사람의 말이나 생각 따위를 나타내는 문장의 내용을 받아 뒤에 오는 체언을 꾸미는 기능을 나타내는 말.
¶ 그가 거짓말을 했다고 하는 증거는 있다./다음번에는 소고기를 먹자고 하는 제안이 나왔다./그동안 무엇을 했느냐고 하는 사장의 질책에 직원들은 모두 고개만 숙이고 있었다.
[8]【…에/에게 -게】
((‘-게’ 대신에 ‘-노라고, -ㄴ다고’ 따위나 ‘…대로, …처럼’ 따위의 부사어가 쓰이기도 한다))다른 사람에게 특별한 방식으로 어떤 영향을 주거나 대하다.
¶ 아이에게 어떻게 했기에 아이가 저렇게 기가 죽어 있냐?/다른 부서에 부당하게 하면 회사의 조직력에 해를 입힐 수 있다./그녀는 자신의 남자 친구에게 하노라고 했는데도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고 있다./사람들에게 네 마음대로 하면 좋아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
[9]【-게】
((‘-게’ 대신에 ‘…대로, …처럼’ 따위의 부사어가 쓰이기도 한다))어떤 방식으로 행위를 이루다.
¶ 앞으로 어떻게 할 생각이냐?/네가 하는 대로 하면 나도 잘할 수 있을까?/앞으로는 네가 한 것처럼 할 작정이다.
[10]
「1」((‘-거나 -거나, -든지 -든지, -고 -고, -다가 -다가, -거니 -거니, -둥 -둥, -까 -까’ 따위의 구성 뒤에 쓰여))나열되거나 되풀이되는 둘 이상의 일을 서술하는 기능을 나타내는 말.
¶ 내 말을 믿거나 말거나 하는 것은 네 선택에 달려 있다./네가 밥을 먹든지 굶든지 하는 것은 상관하지 않겠다./배우가 관객들을 울리고 웃기고 한다./이 일을 하다가 저 일을 하다가 하면 성공할 수가 없다./친구들은 술잔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술을 마시기를 좋아한다./걱정되는 일이 있으면 일을 해도 하는 둥 마는 둥 하게 된다./이것을 살까 저것을 살까 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사지 않기로 했다.
「2」((‘-ㄴ가/-ㄹ까/-나, -려니, -려나, -거니’ 구성 뒤에 쓰여))생각하거나 추측하다.
¶ 혹시 누군가 올까 했는데 아무도 오지 않아서 실망했다./아무 연락이 없어서 무슨 사고가 나지 않았나 해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그가 그 일을 했는가 했지만 실제로는 여동생이 했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나는 그가 무슨 말을 하려니 했지만 결국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집으로 돌아갔다./이제 곧 경기가 시작되려나 했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경기는 시작되지 않았다./나는 사원들이 알아서 하겠거니 했다가 낭패를 본 일이 있다.
「3」((‘-니 -니’ 구성 따위 뒤에 쓰여))이러저러하게 말하다.
¶ 나는 남의 일을 두고 이러니저러니 하는 것이 제일 싫다./뭐니 뭐니 해도 사람은 마음씨가 좋아야 한다.
「4」((‘-다’ 구성 뒤에서 ‘하면’ 꼴로 쓰여))만일 어떤 상황이 일어나면 그에 따르는 어떤 상황이 반드시 뒤따라옴을 나타내는 말.
¶ 그는 쳤다 하면 홈런이다./그는 냉수를 먹었다 하면 바로 설사를 한다./백화점이 세일을 한다 하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백화점 주변의 교통이 혼잡해진다.
「5」((의성어 뒤에 쓰여))그런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 ‘탕’ 하고 총소리가 났다./담 너머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렸다.
「6」((인용 조사 없이 발화를 직접 인용하는 문장 뒤에 쓰여))인용하는 기능을 나타내는 말.
¶ 보초는 “손들어!” 하고 크게 외쳤다./사람들은 “사람 살려!” 하고 울부짖으면서 마구 뛰어나왔다.
「7」((문장 앞에서 ‘하나’, ‘하니’, ‘하면’, ‘하여’, ‘해서’ 따위의 꼴로 쓰여))‘그러나’, ‘그러니’, ‘그러면’, ‘그리하여’, ‘그래서’의 뜻을 나타내는 말.
¶ 일찍 가도 좋다. 하나 내일은 한 시간 일찍 오너라./오늘은 내가 바쁘다. 하니 너 혼자 가거라./꾸준히 연습하여라. 하면 어느 순간에 실력이 늘어 있을 것이다./선생님의 행색이나 주변머리론 화려한 연주회 같은 건 상상해 볼 수도 없었다. 하여 우리들은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그토록 연주 연습에 열심이신지를 알 수 없었다.≪이청준, 전짓불 앞의 방백≫/OO에 투자할 생각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거기보다는 OO가 더 전망이 좋습니다.
「8」((동사의 어간, ‘있다’, ‘없다’ 뒤에서 ‘-는가, -ㄴ가’ 구성 뒤에 쓰여))‘대립’의 의미를 나타내는 말.
¶ 힘들 때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을 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혼자 있는 것을 원하는 사람도 있다.
[Ⅱ]「보조동사」
「1」((동사나 형용사 뒤에서 ‘-게 하다’ 구성으로 쓰여))앞말의 행동을 시키거나 앞말이 뜻하는 상태가 되도록 함을 나타내는 말.
¶ 숙제를 하게 하다/노래를 부르게 하다/청소를 하게 하다/선생님께서는 반장에게 출석을 부르게 하셨다./몸을 청결하게 하자./어른 앞에서는 몸가짐을 늘 단정하게 해야 한다.
「2」((동사나 형용사 뒤에서 주로 ‘-었으면 하다’ 구성으로 쓰여))앞말의 행동을 하거나 앞말의 상태가 되기를 바람을 나타내는 말.
¶ 네가 나를 용서했으면 했는데 이렇게 끝까지 화를 풀지 않다니 실망이다./나는 내 얼굴이 예뻤으면 한다./새로 일할 사람이 성실했으면 한다.
「3」((동사나 형용사 뒤에서 ‘-어야 하다’ 구성으로 쓰여))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하거나 앞말이 뜻하는 상태가 되는 것이 필요함을 나타내는 말.
¶ 부모님께 효도해야 하는데 마음먹은 대로 잘되지 않는다./주방은 늘 청결해야 한다./사람은 그저 건강해야 한다.
「4」((동사 뒤에서 ‘-으려(고) 하다’, ‘-고자 하다’ 구성으로 쓰여))앞말이 뜻하는 행동이나 상태를 의도하거나 바람을 나타내는 말.
¶ 밥을 안 먹으려 한다./시험이 끝난 후에 영화를 보려고 했지만 피곤해서 보지 않았다./성공하고자 하는 사람은 그만큼 노력해야 한다.
「5」((동사 뒤에서 ‘-기는 하다’, ‘-기도 하다’, ‘-기나 하다’ 따위의 구성으로 쓰여))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일단 긍정하거나 강조함을 나타내는 말.
¶ 먹기는 하는데 아주 조금씩밖에 먹지 않는다./비행기가 참 빨리 가기도 한다./집에서 자기나 하지 여긴 왜 왔니?
「6」((동사 뒤에서 ‘-고 해서’, ‘-고 하여’, ‘-고 하니’ 구성으로 쓰여))앞말의 사실이 뒷말의 이유나 근거가 됨을 나타내는 말.
¶ 눈도 오고 해서 일찍 귀가했다./과일도 먹고 과자도 먹고 하여 입맛이 없다./비도 오고 하니 부침개나 부쳐 먹자.
「7」((동사 뒤에서 ‘-고는 하다’, ‘-곤 하다’ 구성으로 쓰여))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습관처럼 하거나 앞말이 뜻하는 상황이 반복되어 일어남을 나타내는 말.
¶ 그 사람은 점심을 먹고 난 후에 고궁을 산책하고는 한다./이 지역은 가끔 돌풍이 불곤 한다.
「8」((형용사 뒤에서 ‘-어하다’ 구성으로 쓰여))앞말이 뜻하는 대상에 대한 느낌을 가짐을 나타내는 말.
¶ 손녀를 예뻐하다/결혼 생활을 행복해하다.
[Ⅲ]「보조형용사」
「1」((형용사 뒤에서 ‘-기는 하다’, ‘-기도 하다’, ‘-기나 하다’ 따위의 구성으로 쓰여))앞말이 뜻하는 상태를 일단 긍정하거나 강조함을 나타내는 말.
¶ 옷이 좋기는 한데 가격이 비싸다./생선이 참 싱싱하기도 하다./부지런하기만 하면 됐지 뭘 더 바라나?
「2」((형용사 뒤에서 ‘-고 해서’, ‘-고 하여’, ‘-고 하니’ 구성으로 쓰여))앞말의 사실이 뒷말의 이유가 됨을 나타내는 말.
¶ 길도 멀고 하니 일찍 출발해라./집도 가깝고 한데 더 놀다 가지그래.
【<다<용가>】

-하다
「접사」

「1」((일부 명사 뒤에 붙어))동사를 만드는 접미사.
¶ 공부하다/생각하다/사랑하다/빨래하다.
「2」((일부 명사 뒤에 붙어))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
¶ 건강하다/순수하다/정직하다/진실하다/행복하다.
「3」((의성ㆍ의태어 뒤에 붙어))동사나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
¶ 덜컹덜컹하다/반짝반짝하다/소곤소곤하다.
「4」((의성ㆍ의태어 이외의 일부 부사 뒤에 붙어))동사나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
¶ 달리하다/돌연하다/빨리하다.
「5」((몇몇 어근 뒤에 붙어))동사나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
¶ 흥하다/망하다/착하다/따뜻하다.
「6」((몇몇 의존 명사 뒤에 붙어))동사나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
¶ 체하다/척하다/뻔하다/양하다/듯하다/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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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iMac mid 2007 활용

March 21st, 2018

iMac 2007 mid 활용하기
[문제]
너무 오래된 모델이라 target display mode를 지원하지 않음

[해법]
AirParrot
AirServer
Reflector
ScreenRecycler
X-mirage

[해법2]
There are no input ports on the iMac so that’s not possible to do. There are some ways to mirror the desktop to the iMac using software you install on the two machines, but from some reports it’s laggy and not all that useful. Maybe someone who has used such software will chime in here.

I used to use the built-in screen sharing / control functions in OS X to control my Mac Pro from another room. I could start some process that was going to take a long time without having to go into the room where that Mac was located. The machines don’t have to be physically connected but they do have to be on the same network. How laggy this will be depends in part on the speed of your network connection. I don’t remember if this method would let you have say the main program on one screen and tools on the other.

I have also used a program called ScreenRecycler. I used that program before Mac screen sharing improved. It lagged horribly but I was on an 802.11a or b network at the time and I am sure that was a lot of the problem. One of the things I liked was being able to have Photoshop, for example, while its tool pallets were on the second screen.

http://www.mac-forums.com/switcher-hangout/330848-imac-mid-2007-monitor.html

[해법3]
How to screen share on Mac, iPhone & iPad | Remote access a Mac 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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